TutuModel
본문으로 건너뛰기

출력 전 점검

너무 얇은 벽, 가파른 오버행, 닫히지 않은 메시. 슬라이서보다 먼저 여기서 찾습니다

그러니까 무슨 뜻인가

  • 살 두께: 노즐 지름을 기준으로 계산해, 너무 얇은 영역을 모델 위에 직접 표시합니다.
  • 오버행: 45도를 넘는 면을 강조합니다. 서포트가 필요한 곳을 알 수 있고, 방향을 바꾸면 없어진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.
  • 수밀성: 열린 면, 자기교차, 뒤집힌 법선. 슬라이싱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.
  • 크기: 일반적인 조형 크기를 넘으면 경고합니다. 슬라이싱 단계에서 알게 되면 늦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점검을 통과하면 출력이 성공하나요?
**모델 쪽** 문제(얇은 벽, 열린 메시, 오버행, 크기 초과)는 걸러 냅니다. 출력은 필라멘트, 온도, 안착, 기계 상태에도 좌우되며 거기까지는 보이지 않습니다. 다만 모델 쪽이 깨끗하면 원인을 훨씬 좁히기 쉽습니다.
얼마부터 너무 얇다고 보나요?
노즐 지름(기본 0.4mm)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. 노즐을 바꾸면 그 숫자를 바꾸세요. 점검이 따라옵니다.
오버행에는 항상 서포트가 필요한가요?
필요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. 방향만 바꿔도 사라지는 일이 흔하고, 그편이 서포트보다 낫습니다(재료가 줄고 자국도 남지 않습니다). 경고와 함께 더 나은 방향도 제안합니다.

이런 것도 됩니다